도치기 핫 네비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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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구역 나스(那須)•쿠로이소(黑磯)

도치기켄에서 가장 유명한 온천 리조트

나스•쿠로이소는 나스 연봉(那須連峰) 기슭에 펼쳐지는 온천 리조트이며, 나스 코겐(那須高原)이 그 중심부에 있다. 분위기 좋은 온천과, 특색 있는 미술관, 레저시설, 그리고 젊은 사람을 겨냥한 멋진 상점 등이 있다. 나이를 막론하고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관광 명소 네비게이션

유교야나기(遊行柳)
이 버드나무는 (유교야나기) 오우슈 가도(奧州街道)의 숙박지역으로서 번영한 나스마치(那須町)아시노(芦野)에 서식하는 버드나무. 에도시대(江戶時代)에 마츠오바쇼(松尾芭蕉)가 방문하여「오쿠노 호소미치(奧の細道)」에 기술된 후 유명해졌다. 버드나무 곁에는 바쇼의 시비(詩碑)가 세워져 있다.

나스 코겐(那須高原)
나스 연봉(那須連峰)의 주봉우리•자우스다케(茶臼岳)의 남쪽 기슭에 위치하는 광대한 고원. 웅대한 자연 속에서 사계절의 변화가 실로 풍부하다. 특히, 봄의 연꽃 진달래, 가을의 용담, 그리고 단풍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다. 여름의 시원함은 각별하고 피서지로서도 알려져 있다.
또, 예부터 온천지로서 알려져 있고, 전국적으로 유명한 나스 온천골이다.


자우스다케(茶臼岳) 나스다케(那須岳)
이 산은 해발 1915m이며 나스 연봉(那須連峰)의 주봉우리이다. 지금도 연기를 품어내고 있고 풍부한 온천을 용출 시키는 활화산이다. 3월 하순부터 11월까지 운행하는 로프웨이로 9합목(合目)까지 등산할 수 있다. 거기서부터 45분 정도 오르면 360도의 전망이 펼쳐지는 정상이다. 연기를 길게 내면서 사계절을 통해 아름답게 변화하는 그 모습은 나스 고원의 심볼이다.

나스 고겐(那須高原)의 미술관
나스 고겐원에는 그림이나 조각은 물론, 오르골, 유리공예, 액세서리, 테디 베어, 클래식 카 등을 수집•전시한, 개성이 풍부한 미술관•박물관이 많고 각자의 취미에 맞추어서 즐길 수 있다. 또, 이러한 미술관을 도는 「나스 뮤지엄 메그리 버스」가 운행되어 있고 매력 넘치는 미술관을 효과적으로 볼 수 있다.


나스 고겐(那須高原)의 레져 시설
나스 고원의 메인 스트리트인 나스 가도(那須街道)를 따라 다양한 레져 시설이 있다. 동물과 접할 수 있는 목장과 스릴 만점인 이벤트, 미지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테마파크, 스키장, 골프장 등, 모두 다 말할 수 없을 정도의 많은 시설들이 있다.

철쭉(八幡:야하타)
5월 하순부터 6월 초순에 걸쳐 야하타 온센(八幡溫泉)부근에 넓이 13ha의 광대한 부지에 약 10만개의 진달래가 핀다. 해발 1000m로부터 진달래 너머로 보이는 관동 평야(關東平野)는 실로 절경.


시로야시오(고요우 진달래)
이 진달래는 일본 황태자의 장녀이신 토시노미야 아이코(敬宮愛子)님의 인(印)로서 알려진 진달래(고요우츠츠지 또는 시로야시오)이다. 나스 산록에 서식하고 있고 약 2만본의 넓은 군락지를 형성 하고 있다. 5월 초순부터 하순에 걸쳐 핀다. 스키장의 곤도라를 이용하여 산책로에 갈 수도 있다.

셋쇼세키(殺生石)
나스 유노모토 온센(那須湯本溫泉)의 끝에 있는 거석군이며, 그 부근 일대는 유독 가스를 분출하는 분기구멍이 있고, 지금도 유황의 냄새가 가득하다. 이 셋쇼세키에는「큐비노 키쯔네(九尾の狐:구미호)」전설이 있다. 그 구미호가 퇴치되었을 때, 그 괴물이 독기를 내기 시작했다고 전해진다.


나스 온센쿄(那須溫泉鄕)
나스 온센쿄는 자우스다케(茶臼岳)의 중간 부근에 있는 온천 군이며 옛부터 탕치장(湯治場)으로서 유명했다. 셋쇼세키(殺生石) 근처에서 수증기를 올리는「시카노유(鹿の湯)」가 7세기에 발견된 것으로부터 그 역사는 시작된다. 나스 7탕으로 불리는 7종류의 온천이 솟아 오르고 있고 전국적으로도 인기가 높다. 이러한 온천은 각각 효능, 온천물의 성분, 취향 등이 달라 각각의 고유의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조회처

  • 나스 관광협회 TEL:0287-76-2619
  • 쿠로이소 관광협회 TEL:0287-62-7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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